[고뉴스]연예인"이명박 후보 지지선언"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974 視聴

대선을 불과 2주 앞둔 6일, 35명의 연예인들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에 대한 공식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오전 11시 50분 서울 여의도 한나라 당사에서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에 소속된 연예인들이 이명박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검찰이 이명박 후보의 BBK 주가조작사건 연루 의혹에 대해 무혐의로 판단을 내린지 하루만이다.

참석한 연예인들은 이덕화를 비롯해 독고영재, 김건모, 소유진, 김재원, 이훈, 이지훈, 변우민, 정흥채, 박상규 등이었다.

이덕화는 “복지회를 확실하게 정책적으로 도와주신다는 후보가 이 후보였기 때문에 이런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한국대중문화예술인복지회의 이경호 이사장은 일부 톱스타를 제외하고는 대다수의 연예인들이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4대 보험은 물론 퇴직금, 연금도 없다. 어느 정도 욕먹을 각오를 하고 이 자리에 선 것은 사실이다. 지금 1~2%만 뺀 절대 다수의 대중문화의 예술인들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고통 속에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여기 나온 분들은 자기 입신을 위해 나온 사람이 한분도 없다. 이 분들은 절대다수의 대중문화예술인들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러 나온 분들이다. 오해가 없이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봐 달라”고 덧붙였다.

이 이사장은 지지선언문에서 “매번 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언제나 권력은 대중문화 예술인들을 앞세워 표몰이의 도구로 활용했고, 몇몇 대중문화 예술인들은 개인적 친분에 못 이겨 얼굴마담을 하다 선거가 끝나면 버려지기 일쑤였다”며 “그런 과정에서 대중문화 예술인들의 삶은 정권교체와 무관하게 늘 제자리거나 뒷걸음질 쳐왔다”고 밝혔다.

또 “대중문화예술인 복지제도를 도입하는 내용의 서신을 각당 후보들에게 보냈고, 이명박 후보는 그 중에서 가장 적극적이며 애정 어린 지원의사를 보였다”며 “내부의 논의과정을 거쳐 이명박 후보야 말로 대중문화예술인들에 대한 지원을 통해 한류 발전, 대중문화 선진국의 위업을 달성한 유일한 대안이라고 결론지었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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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01
2009.06.05 12:3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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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록
2009.06.05 10:5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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