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한나라당 사기 당했는데 만세 부른다"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1,919 視聴

검찰 수사발표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무혐의 불기소처분이 내려진 가운데 창조한국당이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을 질타하고 나섰다.

6일 창조한국당은 국회 정론관에서 정례브리핑을 갖고 “오늘 ‘그동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한나라당의 신문광고를 보았다는데 앞일을 생각하면 지금까지 끼진 심려는 세발의 피에 불과하다”며 비난을 퍼부었다

이 자리에서 김갑수 대변인은 “이명박 후보가 면죄부를 받았다고 한나라당이 환호하고 있는데 검찰 수사를 100% 인정한다면 이 후보는 서른 몇 살에 애송이에게 완전하게 솎은 바보”라며 극단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 대변인은 “대한민국 경제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저렇게 처참하게 사기 당했는데 만세를 부르냐”며 “사기당한 바보한테 축하전화해서 한나라당에 입당하겠다고 하는 김종필 씨는 뭔가”라며 맹비난 했다.

한편, 창조한국당은 대통합민주신당에게도 날을 세우며 “BBK한방이면 만사가 모두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밝히며 “그것과 별개로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질책했다.

김 대변인 또 “수사결과를 두고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서 반 이명박 전선을 만들어 투쟁하자는 데는 동의할 수 없다”며 “원칙과 심정은 동의하나 대선을 이렇게 치러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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