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천정명 ‘男-男커플 의혹’ 진땀 해명

2007-12-06 アップロード · 11,968 視聴

6일 오후 서울 홍대 클럽 캐치라이트에서 ‘헨젤과 그레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개그맨 이윤석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감독 임필성과 천정명 등 출연 배우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사회자 이윤석으로부터 “요즘도 천정명과 문자를 주고 받냐”는 질문을 받은 아역배우 은원재는 새벽에 천정명으로부터 문자메시지를 받고 전화가 걸려온 사연을 밝혔다.

새벽 3시에 천정명이 전화를 걸어와 안받은 후 다음날 전화를 걸어 “피곤해서 잠을 자느라 전화를 못받았다고 했더니 사랑한다 결혼하자고 하더라”며 “혼수도 필요없다 몸만 오라고 했다”고 밝혀 관객들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윤석이 “그런 성향이라면 군대가 천국이겠다”고 마이크를 넘기자 천정명은 “장난이었다. 원재의 (농담과 성격이) 세다. 그래서 센 농담을 한 것”이라고 해명하며 진땀을 흘리기도.

“멋지고 잘생긴 남자에게 떨린적은 없냐”고 이윤석이 재차 물었고, 천정명은 “없다”고 대답했다. 이윤석은 “은원재가 너무 예쁜 동생이라서 천정명이 사랑스런 마음에 그런 것 같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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