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강금실, ‘댄스로 부패청산’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1,541 視聴

신당 경선과정에서 모바일 선거운동을 주도해 왔던 대통합민주신당의 엄지 유세단 의원들이 이번엔 댄스로 대선승리 유세활동을 펼쳤다.

강금실 전 장관을 비롯한 엄지유세단 의원들은 7일 여의도 우체국 앞에서 유세연설에 앞서 흥겨운 음악과 춤으로 유세장 분위기를 고조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세 연설에 나선 강 전 장관은 “부패 반드시 청소, 청산하고 내일로 나가야 한다. 비리들이 남아있는 한 우리에게는 미래가 없다”며 부패청산을 주장하고 나섰다.

이어 강 전 장관은 “깨끗한 사람, 세금 꼬박꼬박 내고 뇌물 한 번 안받고 열심히 일해온 정직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 언제나 믿음직하고 거짓말 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우회적으로 이명박 후보를 비난하고 정동영 후보를 추켜세웠다.

또한 강 전 장관은 국민들에게 “깊이 보시고 미움을 거두시고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그래도 안실할 수 있는 후보를 뽑아 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강 전 장관과 '엄지유세단'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20~30대 젊은 유권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유세를 통해 정 후보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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