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 “행정도시 계획 확대, 추진할 것"

2007-12-07 アップロード · 688 視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7일 충청지역의 행정도시계획과 관련해 “기존에 수립된 계획에서 확대된 계획을 수립하겠다”며 충청공략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도청을 방문, 이완구 도지사와 면담을 가진 뒤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충청 행정도시 계획은 현재 잘 돼 있고 기존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적극 도움을 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행정도시 반대’로 충청 표심을 잃었던 이 후보는 최근 방향을 선회,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는 상황.

이 후보는 “실질적으로 충청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만명 정도 공무원을 옮기는 것으로는 당초 계획한 효과를 내지 못할 것”이라며 “서울시에서 출퇴근이 54분 걸리기 때문에 자칫 출퇴근을 할 수 있다”고 말해 진정한 이전의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노무현 정권이 추진했지만 중앙 공무원들이 츨퇴근하는 수당과 교통비에 대한 보조를 한다는 논의가 있는 데에는 반대”라고 강조한 뒤 “가능하면 가족이 이전해 여기에서 아이들이 초, 중, 고등학교는 다녀야 진정한 이전이라 생각한다”고 적극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그러면서 “단순한 행정복합도시 정도가 아니라 플러스해 다른 시설이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기존 계획에 확대된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 후보는 2017년 완공되는 서해안 철도건설과 관련해서도 “가능한한 기간을 단축해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우리 경제가 2017년이 되면 이미 4만불에 가까운 소득이 되기에 물동량이 훨씬 늘어날 것”이라며 “서해안 산업벨트는 기존 철도로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충남도지사가 제안하는 홍성 철도 공사는 가능한 시기를 당겨 완성시키는 것이 좋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는 충남을 위한 것이기보다는 전체적으로 서해안 벨트의 물동량을 수송하고 전체 한국의 물동량 유통에 도움이 되기때문에 기간을 단축해 적극 추진할 것이며 내년 예산 반영에 적극적 방법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이 후보는 이날 방문이 선거를 앞두고 충남도청을 방문한 데 대해 정치적 해석을 경계하며 “정책수립에 도움되는 일을 하러 다닐 뿐이기 때문에 다른 후보와는 조금 다른 지방순회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tag·고뉴스,이명박,“행정도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