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우상호 “이명박, 친구도 도둑으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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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우상호 의원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우 의원은 7일 여의도 우체국 앞 선거 유세에서 ‘이장춘 대사가 받았다는 BBK 명함과 이명박 후보의 반론’에 대해 “대한민국 외교관이 할 일이 없어 친구 사무실에 들어가서 명함을 훔쳐 가겠냐”며 비아냥댔다.

우 의원은 ‘이명박 후보는 명함을 직접 준 적이 없고 이장춘 대사가 우리 사무실을 뒤져 훔쳐갔다’는 진술에 대해 “(이 후보에게는) 30년 친구도 필요 없는 거였다”며 이 후보의 인간성을 문제삼고 나섰다.

이어 우 의원은 “이 후보는 자기에게 불리하면 자기 친구를 도둑놈으로 모는 사람”이라고 맹비난했다.

또한 BBK 주가조작과 관련해 우 의원은 “실제로 주가조작한 사람은 김경준이다. 문제는 그 김경준에게 돈을 대주고 사람을 소개시켜 주어 그런 주가조작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동업자가 바로 이명박 후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경준이 유죄라면 동업자인 이명박 후보도 유죄이고 김경준이 무죄면 이명박 후보도 무죄다”라고 김경준과 이 후보를 묶어 처벌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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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9 09: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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