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지영 “김정은, 진통제 중독될까봐 걱정”

2007-12-10 アップロード · 42,776 視聴

10일 서울 용산CGV에서 임순례 감독과 주연배우 김정은, 문소리, 엄태웅, 김지영, 조은지가 참석한 가운데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정은은 “촬영중 골반을 다쳐서 컨디션이 안좋았다. 끔찍하게 괴로웠다”며 촬영중 힘든 기억을 떠올렸다. “3~4개월 준비를 해오다 막상 촬영을 시작했는데 몸이 안좋아 진통제를 맞아가며 촬영했다”며 “약기운이 떨어지면 두 배 이상 아파서 울면서 기도하고 그랬다”며 웃음 지었다.

이에 옆에 잇던 김지영은 “매번 주사를 맞을 때마다 주사량을 늘여 김정은 씨가 약에 중독될까봐 걱정되었다”며 안타까웠던 심경을 전하기도. 이에 김정은은 “지금은 멀쩡하다”고 건재를 과시했다.

골키퍼 역을 맡은 조은지는 “온몸으로 공을 막아야 하는 때문에 훈련할 때 멍이 많이 들어 평소에 많이 입던 스커트도 못입었다”고 고충을 털어놓았다.

“처음에는 공에 대한 두려움 없었는데 얼굴에도 맞고 목에도 맞고 그래서 공에 대한 무서움증을 이겨내는게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날 김지영은 촬영당시 배우들이 함께 모여있다가 임순례 감독이 다가오면 불렀다는 ‘감독님 송’을 불러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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