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혁규 “친노라는 언론보도 부정하면 유치”

2007-12-11 アップロード · 545 視聴

김혁규 전 의원이 11일 오후 이회창 후보 선거사무소가 위치한 남대문 단암빌딩 8층에서 이회창 후보 지지선언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친노인사로 활동했던 김 전 의원은 “'친노'라는 언론 보도에 친노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것은 유치한 얘기가 돼서 아무 소리도 안하고 받아들였지만 참여정부에서 득본 일이 없고 서운한 감정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친노냐 아니냐를 판단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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