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아찔소' 퀸카 이지영, 연기자 데뷔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19,860 視聴

최근 며칠 사이에 인터넷은 신예 이지영(22)으로 인해 뜨거웠다.

각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싹쓸이 하는가 하면, 그녀의 미니홈피에는 수십 만 명의 네티즌들이 방문했다. 7일 방송된 KBS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의 ‘개 같은 내 인생’ 편에 출연한 이후에 일어난 일이다.

이해인이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그녀는 이지영이라는 이름의 신인 연기자다. 그녀는 이미 온라인에서는 ‘인터넷 오대(五大)얼짱’ 2기 이지영으로 알려져 있다. 고등학교 때 인터넷 얼짱 카페의 오디션을 보게 되고, 5명의 얼짱 중 한명으로 뽑힌 것.

호기심으로 오디션을 본 그녀는 원래는 음대 지망생이었다. 이지영은 “고등학교 때부터 연기에 대해 막연한 꿈은 있었다”고 말했다.

‘오대얼짱’에 뽑히면서 인터넷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졌지만, 그녀는 여전히 고등학생이었다. 간간히 잡지 모델 등의 일을 하던 중, 올해 초 케이블 채널 Mnet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시즌2(이하 아찔소)’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제의를 받게 됐다.

지난 3월 ‘아찔소’ 방영 당시, 인터넷 얼짱이 퀸카로 출연한다는 소식에 애청자들은 관심을 드러냈다. “그 때는 이해인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했다”고 밝힌 이지영은 “당시 마지막 도전자가 돈을 선택해서 속으로 많이 울었다”며 웃었다.

이어 이지영은 “정말 리얼하다. 솔직히 대본 같은 것이 있는 줄 알았는데 아무 것도 없었다”면서도 “재미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후 이지영은 ‘드라마시티’, ‘히트’ 등에 잠깐씩 출연하면서 본격적인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7일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에 출연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확실히 받았다.

특히 청순한 외모에 보이시한 느낌을 함께 지닌 그녀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부부클리닉’에 출연한다는 것에 대해 잠깐 고민도 했지만, 이내 출연을 결심했다고.

“이번 역할은 고등학생부터 연기하는 거라 젊은 배우를 찾고 있으셨어요. 또 내용도 불륜에 관한 것도 아니었고요.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도 정말 많이 배웠어요.”

‘사랑과 전쟁’에서 이지영은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속도위반으로 결혼을 하게 된 어린 신부 역을 맡았다. 게임 중독인 무능한 남편과 까칠한 시어머니 탓에 결국 이혼에 이른다는 내용.

이지영은 “게임 중독에 대해 이야기만 들었는데, 제가 직접 연기를 해 보니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 같으면 그렇게 살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부부클리닉’ 출연 이후, 일부에서는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를 닮은 배우가 등장했다는 보도도 이어졌다. 본인은 어떻게 느낄지 궁금했다.

“처음 들었는데, 일본 사람 닮았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어요. (히로스에 료코를) 인터넷에서 찾아 봤는데, 정말 예쁘시더라고요. 저로서는 영광이죠.(웃음)”

무엇보다 ‘아찔소’ 출연 당시와 달라진 점은 숏 컷 헤어스타일이다. 이지영은 “머리가 길 때는 거의 그런 이야기가 없었는데, 짧게 자르고 나니까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고 덧붙였다.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닐 때는 도도해 보인다는 말도 들었다고 한다.

‘아찔소’ 출연 당시 그녀는 프로필과 취미,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취미는 셀카 찍기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에 대해 “어릴 때는 좋아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이렇게 찍는 것이 왠지 민망하더라”며 웃었다.

또 이상형에 대해서는 “저보다 키가 많이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그렇게 적었던 것 같다. 예쁘장한 남자를 좋아하는데, 제가 조금 여자답지 않아서 그런가?”라며 웃어 보였다.

아직 신인인 이지영은 일단 꾸준히 연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것이 목표다. 이후에 꼭 해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 연예인들의 꿈인 화장품 CF. 그리고 시트콤을 해보고 싶다고. “시트콤에서 약간 어리바리한 역할을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지영은 “ ‘미숙하다’, 그리고 ‘얼굴이 부자연스럽다’는 충격적인 리플도 봤다.(웃음) 리플이 많은 것을 보니 그래도 관심 가져주시는 것이라 생각한다. 다행이 악플이 많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털털하고 솔직한 웃음이 매력적인 신예 이지영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기대해주시는 만큼 정말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아직 신인이지만 상처받는 말은 삼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소심한 A형이라서요. 일기 써요.(웃음)”

tag·이해인,이지영,밀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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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11: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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