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검거된 총기탈취범 "죄송합니다"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821 視聴

12일 강화도 총기탈취 용의자가 오후 3시경 서울 종로3가 단성사극장 앞에서 검거돼 용산경찰서로 이송됐다.

지난 6일 인천 강화군 초지리 어시장 앞에서 발생한 군총기탈취사건의 용의자 조 모씨(35세)는 첩보를 입수하고 잠복해 있던 경찰에 이날 검거됐다.

조씨는 육군 1사단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자로 별다른 전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거 당시 조씨는 짙은 회색 와이셔츠에 검은 정장의 말쑥한 차림으로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있었다. 조씨는 범행동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짤막하게만 답한 뒤 경찰서 안으로 향했다.

검거 당시만 해도 묵비권을 행사하던 조씨는 경찰이 머리에 난 상처를 추궁하자 범행일체를 일체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그동안 용의자가 타고 다녔던 코란도 밴 차량에 대해서는 서울지방경찰청 과학수사팀, 용산경찰서 과학수사팀, 국방부 조사본부 감시팀이 합동으로 정밀감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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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총기탈취범,용산경찰서,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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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2007.12.15 10:25共感(0)  |  お届け
어제밤에 집에와서 투표 용뿅뿅뿅 받고 하나 하나 검토하는데 가장 나에게
감동을 주는 기호 8번 허경영 공약들을 보면서 허경영 대통령 이된다는

확신을 준 기사를 접하였을때 : 바보. 또는 매국노.또는 위선자.또는 사기꾼 들
이 안니면 안찍을리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녕 때가왔습니다 이나라가 축복받는 민족이 된다는 확신을 얻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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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에는 허경경 대통령 만세 3창이 온세상에 메아리

칠것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만세. 만세. 만세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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