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째깍째깍…72시간 탄핵 시한폭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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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수사 특검법안이 14일 본회의에 직권상정될 것이 점쳐지는 가운데 한나라당측은 물리력으로 저지하겠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충돌이 예상된다.

12일 한나라당 김정훈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탄핵안 본회의 보고는 물리력 저지를 하지 않았지만 14일 본회의에서 국회법을 무시하고 직권상정시키려 한다면 한나라당 전원이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의원은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고로 온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는 마당에 신당은 일방적으로 본회의를 소집하여 위법한 탄핵으로 또 다시 BBK 정치공세를 하려한다”며 “신당은 그동안 이런 식으로 정국 운영을 하여 국민들에게 외면 받았음에도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고 있다. 이런다고 국민들이 정동영 후보에게 표를 주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또 “BBK사건 수사검사를 노무현 대통령이 임명하고 보직을 주었다”며 “노 대통령을 질책해야지. 실질적 여당이자 국회 제1당인 신당이 어떻게 평검사를 탄핵하나”며 질타를 가했다.

김 의원의 발언을 풀이하자면 “탄핵이란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하여 위법행위를 해야 가능한데 신당이 내놓은 탄핵 사유를 보면 위법행위가 아니라 자신들의 입맛에 맞지 않게 수사한 것에 대한 반발”이라는 것.

김 의원은 “이런 식이라면 대한민국 판검사가 다 탄핵대상이 될 것”이라며 “수사검사가 특정 정당에서 요구하고 지적한 사항을 수사치 않았다고 위법행위로 규정하는 것은 검찰을 협박하는 정치테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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