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예슬 "권오중 손가락 핥는 장면 웃겨"

2007-12-12 アップロード · 77,460 視聴

12일 오후 2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감독 박용집, 제작 싸이더스FNH)의 기자시사회 및 간담회가 열렸다. 한예슬 이종혁 손호영 김인권 등 출연진들과 함께 박용집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용의주도 미스신’에서 광고대행사 AE 신미수 역을 맡은 한예슬은 “오빠들이 뒷받침을 해줘서 감사하다”라며 “내가 그리고 싶은 대로 스크린에서 보일 거라고 예상한 만큼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상대배우들과의 작업이 즐겁고 편했다는 한예슬은 “권오중이 내 손가락을 굉장히 농염하게 핥아 주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웃겼던 것 같다. 연기하면서도 반 불쾌, 반 어찌할 줄 몰랐다. 굉장히 즐겁게 촬영하고 결과적으로도 즐겁게 나온 것 같다”고 영화 속 에피소드를 꼽았다.

이번 영화의 신미수 역과 드라마 ‘환상의 커플’의 나상실 역을 비교하는 질문을 많이 받은 한예슬. “나상실은 인생관이 뚜렷하고 매사가 당차다. 자신의 주관이 분명해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꿋꿋함이 있다. 반면에 신미수는 겉으로 보이는 것은 용의주도하고 강해보이지만 내면적으로는 굉장히 혼란스러운 20대 여성이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 비슷한 것 같지만 내가캐릭터 분석함에 있어서는 분명 차이점 있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한예슬은 “배우 생활을 시작하고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바람이 가장 컸다. 관객 수에 연연하지 않고 사람들이 즐거워해주고 스스로가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생각하면 만족한다”며 “막 한 걸음 뗐다. 할 일은 너무 많고 갈 길은 너무 멀다. 많은 분들이 밀어주신다면 큰 나무로 자랄 것이다. 아직은 새싹이지만 가능성을 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미주의 남자 고르기 프로젝트를 그린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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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11:3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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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2003
2007.12.13 11: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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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3 05: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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