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상민, 생방송 중 총기탈취범에 ‘분노’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65,065 視聴

가요계의 터프가이 가수 박상민이 생방송 도중 분노를 표했다.

박상민은 12일 오후 3시,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참가했다. 스타와 팬들이 실시간으로 채팅을 통해 만나는 프로그램.

이날 생방송 도중, 강화도 총기 탈취 사건의 탈취범이 검거됐다는 속보가 전해졌다. 이에 박상민은 “잡혀서 다행이다. 정말 나쁜 사람이다”라며 “내가 저 XX 욕해도 되나? 할 수만 있다면 이 자리에서 욕을 해 주고 싶다”라며 분노했다.

그는 “끝까지 총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하다 숨진 군인 이야기를 들었다. 믿을지 안 믿을지 모르겠지만, 난 정말 많이 울었다”라며 격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또 박상민은 태안의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서도 “우리가 뉴스로만 보니 실감이 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정말 심각한 상황이다”라며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호소하기도.

지난 1993년 데뷔한 박상민은 어느덧 데뷔 15년을 맞는다. 그 동안 그는 ‘멀어져간 사람아’, ‘청바지 아가씨’, ‘해바라기’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버릇없는 후배 가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박상민은 “거의 없다. 다들 착하다. 그런데 얼마 전에 참다 참다 한번 혼을 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후배 가수가 아니라 매니저를 실제로 때린 적이 있다”며 “한 번씩 그런 후배들이 있을 때는 혼을 내줘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근 이른바 ‘가짜 박상민 사건’으로 마음고생을 했지만, 지난달 대구에서 열린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등 건제함을 과시하고 있다.

또 이날 박상민은 스튜디오에서 즉석 연기를 펼쳐 보이기도. 그는 “TV에서 카메오를 몇 번 했다. 그런데 전화 변태, 이런 것만 맡겨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더니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 “내 몸이 탄다~”라며 변태 연기를 선보여 또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현재 박상민은 11.5집 MAX앨범 ‘서른이면’에 이어 ‘Come back to me’로 방송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이다.

tag·박상민,총기탈취범,해병,분노,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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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근
2007.12.18 10:1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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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에는 허경경 대통령 만세 3창이 온세상에 메아리

칠것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만세. 만세. 만세삭제

[TV]두근두근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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