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새치기파 이회창… 2번 빵구 난 스페어”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719 視聴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유세행보에 한나라당이 잇단 논평과 브리핑을 통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2차 TV토론회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사퇴하라’고 주장하며 12일 유세에서 ‘여론조사를 믿지 말라’, ‘이명박 후보의 의혹이 아직 풀리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한나라당측이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국민과 약속 지켜라"면서 이 후보의 사퇴를 거듭 촉구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13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회창 후보의 행보에 대해 “멀쩡한 타이어 두고 2번 빵꾸 난 스페어로 왜 바꾸냐”며 맹비난에 나섰다.

강 대변인은 “민주적 경선을 통해 선출된 이명박 후보가 사퇴해야 하는가. 새치기 얌체 후보인 이회창 후보가 사퇴해야 하는가”라고 강변하며, “이명박 후보만이 정통 중도보수를 대표하는 유일 후보이기에 이회창 후보는 우파도 좌파도 아닌 ‘새치기파’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나라당 김종상 부대변인은 “정치 철새 집합소가 되어버린 이회창 캠프와의 보수논쟁은 무의미하며 곤두박질 치고 있는 이회창 후보의 지지도가 국민의 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증거”라고 날을 세웠다.

김학원 최고위원도 13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에서 "BBK 수사 결과 발표 이후 이회창 후보의 지지도가 폭락해 3위로 처지고 20%대를 넘던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졌다"며 “이 후보는 살신성인의 결단을 할 때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나경원 대변인은 현안브리핑에서 "이회창 후보가 유력 신문 여론조사를 믿지 말라고 했는데 이는 한 달 전 태도와 다른 것"이라며 "이 후보는 지금이라도 출마 때 말한 것처럼 사퇴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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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이명박,이회창,강성만,한나라당,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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