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저를 노리는 사람이 많은가보다”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266 視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12일 하루동안 유세를 돌며 소화한 지역은 무려 3개 도에 걸쳐 6군데였다.

시장과 시청 앞, 거리 한복판 등 시민이 모일 만한 장소는 모두 유세장으로 적합하지만 반면 그만큼 테러에 노출될 위험성도 큰 것이 사실이다.

이에 유세현장에는 수십명의 전투경찰이 투입돼 후보의 안전을 위해 감시를 철저히 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보가 연설을 하는 광장이나 시장 곳곳의 건물 옥상에는 전투경찰이 배치돼 사방을 감시하면서 긴장을 늦추지 않고 감시체제를 구축했다.

이를 인식한 듯 이 후보는 “요즘 나라가 치안도 그런데 전투경찰이 저 때문에 많이 나와있다. 다 여러분의 아들 딸들이 고생하고 있다”며 “절 노리는 사람이 많은가보다”고 농담섞인 한마디를 던졌다.

이어 “현재 전투경찰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박수치고 싶어도 자기 일 하느라 못치고 있는데 전투경찰들을 위해 박수를 쳐달라”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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