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헤만 “정말 힘들었을 때 자살까지"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3,145 視聴

최근 정규 1집을 발표한 래퍼 PK헤만이 이지혜와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지혜는 PK헤만의 디지털 싱글앨범 ‘에버그린’과 정규 1집 ‘못잊어’에 피처링으로 참가했다. 연이은 앨범 참가에 일부에서는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된 것.

그는 인터뷰에서 이에 대해 “절대 그렇지 않다”며 해명했다. 이지혜가 두 번이나 피처링에 참여한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이지혜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한다. 누가 참여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여러 가수들이 올라왔는데, 그 중에서도 이지혜씨 목소리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PK헤만은 “회사를 통해 오해가 있어서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고 말했다.

그의 정규 1집 타이틀곡 ‘못잊어’는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온라인과 모바일 서비스 부문에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못잊어’는 멘델스존 ‘봄의노래’를 샘플링 한 곡. 뮤직비디오에서 배우 김지훈과 고나은의 멜로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음반에는 이지혜 외에도 박상민, 바이브의 윤민수, 015B의 객원보컬 케이준 등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PK헤만은 이번 정규 1집에 대해 “곡의 다양성을 많이 추구했다”며 “랩 발라드라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내레이션 등 다양한 시도를 많이 했다. 곡들이 다양해 진 것 같고, 개인적으로 만족한다”고 전했다.

이번 음반에서 PK헤만은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리메이크 했다. 그는 “원 작곡자 분께서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셨다. 애착이 많이 가고, 뿌듯하다”며 웃었다.

또 그는 존경하는 선배 가수로 이승철을 꼽으며 “정말 훌륭한 선배님들이 많지만, 이승철 선배님은 ‘승철교’의 교주를 맡을 정도로 후배들에게 따뜻하신 분이다. 또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다”고 말했다.

그는 “이승철 형님의 전곡을 리메이크 해 봤으면 하는 욕심까지 가지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 그 정도로 노래를 부르는 분이 몇이나 될까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미니홈피 일촌이다(웃음)”라고 말했다.

PK헤만은 이번 앨범의 가사를 완성하기 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PK헤만은 “반년동안 술, 담배, 눈물과 함께 했다”며 “이번 앨범에 있는 가사는 제 건강과 바꿨다고 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백기간 중에는 힘든 일도 있었다고. “어디를 가도 ‘왜 방송에 나오지 않느냐’는 말을 듣게 된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차트 1위까지 올라갔는데, 다른 가수들처럼 방송이나 버라이어티 쇼에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낮은 평가를 받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랩 발라드 앨범을 선보이고 있는 PK헤만은 올해 초 ‘에버그린’을 발표, 온라인과 모바일 음원 다운로드 700만건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누렸다.

PK헤만은 “단순히 방송 출연 빈도나 횟수에 따라 평가를 받으니, 나중에는 음악을 할 수 있는 의욕이 떨어지더라”고 말했다. 대중성이 없다는 것은 결국 추구하는 음악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종종 음반 제작 회사와 마찰이 빚어지기도 한다.

그는 “정말 힘들었을 때는 자살까지도 생각해본 적이 있다.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알 것 같았다. 물론 저는 자살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걸 푸는 방법이 나름대로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제 노래 한곡 때문에 헤어지기 직전의 연인이 다시 사귀게 됐다고 편지가 온 적이 있다. 팬 분들 때문에 제가 음악을 계속 할 수 있는 것 같다”며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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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만
2007.12.15 10:23共感(0)  |  お届け
어제밤에 집에와서 투표 용뿅뿅뿅 받고 하나 하나 검토하는데 가장 나에게
감동을 주는 기호 8번 허경영 공약들을 보면서 허경영 대통령 이된다는

확신을 준 기사를 접하였을때 : 바보. 또는 매국노.또는 위선자.또는 사기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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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때가왔습니다 이나라가 축복받는 민족이 된다는 확신을 얻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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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것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만세. 만세. 만세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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