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종서 “희철-강인, 오랜만에 열창”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1,748 視聴

“슈퍼주니어 희철과 강인이 노래 멤버가 아니라 소외됐었나 봐요.”

가수 김종서가 음악 프로듀서로 나섰다.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사랑의 리퀘스트’의 10주년 음반 헌정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김경란 KBS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뤄진 간담회에는 김종서, 전제덕, 데프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 리퀘스트’의 10주년 음반 ‘빛’에 수록된 ‘빛’은 도네이션 곡으로 최불암 김종서 김장훈 양희은 JK김동욱 빅마마 노브레인 전제덕 임정희 데프콘 크라운J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참여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김종서는 “전 과정의 프로듀서를 담당했다”고 말문을 열며 음반 작업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슈퍼주니어가 멤버 전원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희철과 강인이 노래에 대한 의욕을 보였다”며 “평소에 노래 멤버가 아니기 때문에 소외가 됐었나 보다. 굉장한 노력을 보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슈퍼 주니어 예성은 독감에 걸려서 말을 못했다. 녹음하고도 다시 한 번 완성시키겠다고 해서 굉장히 감동했다”면서 “여기 계신 분들 모두가 감동이었다”고 덧붙였다.

또 김종서는 “노래를 12팀이 불러서 뒤처리를 해야 했다. 노래가 30분이 됐으면 좋았을 것 같다. 짧은 시간 안에 이들의 목소리 전부를 못 담아서 아쉬웠다”고 밝히기도.

‘빛’은 지난 6월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3주간 난치병 어린이들과 아픔을 함께 했던 김종서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작사, 곡한 노래. 오는 22일 ‘사랑의 리퀘스트’ 10주년 특별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김종서는 이 곡을 제작진에게 기부,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길 희망했다.

이번 음반에는 ‘빛’ 외에도 김장훈의 ‘혼자가 아니야’, 유지태가 낭송한 시 ‘내 손과 발로 무엇을 할까’가 수록됐다.

한편, ‘사랑의 리퀘스트’는 1997년 10월 24일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ARS 모금과 일반 후원금을 포함해 605억 3141만 5332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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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2007.12.14 03:2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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