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슈주 은혁 “봉사활동 막상 하고 나면 쉬워”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3,693 視聴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봉사활동에 의미를 되새겼다.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1TV ‘사랑의 리퀘스트’의 10주년 음반 헌정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KBS 김경란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김종서 전제덕 데프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참석했다.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멤버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실 마음이 우러나지 않으면 봉사활동 의미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항상 할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봉사활동의 참뜻을 전했다.

이어 “느낀 점은 시작 전에 너무 어려워 보이지만 막상 하고 나면 굉장히 쉬운 일이다”며 “그래서 사람들이 조금만 손길을 뻗치면 봉사활동으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사랑의 리퀘스트’의 10주년 음반 ‘빛’에 수록된 ‘빛’은 김종서가 프로듀서를 맡은 도네이션 곡. 최불암 김종서 김장훈 양희은 JK김동욱 빅마마 노브레인 전제덕 임정희 데프콘 크라운 J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음반에는 ‘빛’ 외에도 김장훈의 ‘혼자가 아니야’, 유지태가 낭송한 시 ‘내 손과 발로 무엇을 할까’가 수록됐다.

한편, ‘사랑의 리퀘스트’는 1997년 10월 24일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ARS 모금과 일반 후원금을 포함해 605억 3141만 5332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슈퍼주니어,은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772☆
2007.12.13 10:42共感(0)  |  お届け
담아가요 ㅋㅋㅋ삭제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