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경란 “희망을 얻을 사람들 생각하며 방송”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1,483 視聴

김경란 KBS 아나운서가 자신을 복 많은 사람이라 가리켰다.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1TV ‘사랑의 리퀘스트’의 10주년 음반 헌정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김종서 전제덕 데프콘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의 진행을 맡은 김경란 아나운서는 “사실 ‘사랑의 리퀘스트’를 맡게 된 게 5월부터니까 얼마 되지는 않았는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참 복이 많은 사람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KBS에서 뜻 깊은 일을 하는 ‘사랑의 리퀘스트’라는 프로그램에 10주년 특별 방송을 할 수 있는 그럴 때에 MC를 맡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 김경란 아나운서는 “이 프로그램으로 인해서 그래도 절망 속에서도 한 가닥의 희망과 용기를 얻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어딘가에는 계실 거라는 그런 믿음을 가지고 늘 방송에 임한다”며 “따뜻하게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나누면서 살아간다면 더 좋은 세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리퀘스트’의 10주년 음반 ‘빛’에 수록된 ‘빛’은 김종서가 프로듀서를 맡은 도네이션 곡. 최불암 김종서 김장훈 양희은 JK김동욱 빅마마 노브레인 전제덕 임정희 데프콘 크라운 J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이 참여했다.

이번 음반에는 ‘빛’ 외에도 김장훈의 ‘혼자가 아니야’, 유지태가 낭송한 시 ‘내 손과 발로 무엇을 할까’가 수록됐다.

한편, ‘사랑의 리퀘스트’는 1997년 10월 24일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0년 동안 ARS 모금과 일반 후원금을 포함해 605억 3141만 5332원의 후원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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