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준호 "슈주 밟으면 우리가 없어질 것 같고"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3,139 視聴

13일 오전 서울 발산동 YTN미디어 스튜디오에서 ‘기막힌 외출 시즌3’의 타이틀 촬영이 있었다.

김준호는 “ ‘프락치’라는 코너가 있는데 슈퍼주니어가 흰 옷을 입고 왔다. 밟힐 수 있는데 흰옷을 입고 오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무슨 소리 하냐고 되묻더라”라며 “ ‘프락치’를 없애면 프로그램이 없어질 것 같고, 슈퍼주니어를 밟으면 우리가 없어질 것 같다. 많이 친해져서 프락치를 해봐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강인은 “형님들을 처음 봤는데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첫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지난 2월 첫 방송된 ‘기막힌 외출’은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홍인규 등 개그맨 6명이 ‘24시간 단체생활’이라는 콘셉트로 폐교나 펜션 등지에서 실감나는 개그대결을 펼치며 인기를 모았다.

슈퍼주니어 강인 신동 이특 예성 동해가 합류한 가운데 제작진은 “슈퍼주니어가 집단 진행 형식의 리얼 버라이어티쇼에 첫 투입되어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아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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