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슈주 "망가지는건 쉽지만 웃음주는건 어려워"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3,248 視聴

13일 오전 서울 발산동 YTN미디어 스튜디오에서 ‘기막힌 외출 시즌3’의 타이틀 촬영이 있었다.

슈퍼주니어가 시즌3에 새로 류한 가운데 멤버 이특이 “망가지는데 부담은 없다. 앞으로 웃음을 드릴 기회가 된다면 어떤 망가진 모습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에 강인은 “웃음을 드리는게 어렵고 망가지는 것은 어려운게 아닌 것 같다. 개그맨 형님들이 대단하신 것 같다”고 말해 김준호가 감동의 표정을 지었다.

지난 2월 첫 방송된 ‘기막힌 외출’은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홍인규 등 개그맨 6명이 ‘24시간 단체생활’이라는 콘셉트로 폐교나 펜션 등지에서 실감나는 개그대결을 펼치며 인기를 모았다.

슈퍼주니어 강인 신동 이특 예성 동해가 합류한 가운데 제작진은 “슈퍼주니어가 집단 진행 형식의 리얼 버라이어티쇼에 첫 투입되어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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