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유세윤 "기대 안했으면 좋겠다"

2007-12-13 アップロード · 3,650 視聴

13일 오전 서울 발산동 YTN미디어 스튜디오에서 ‘기막힌 외출 시즌3’의 타이틀 촬영이 있었다.

슈퍼주니어가 시즌3에 합류한 가운데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세윤은 “슈주 강인 군은 기대를 많이 해달라고 하는데 기대를 안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기대감이 크면 모자랄 수 있다. 저희가 편하게 방송을 할 수 있도록 성원해달라”고 말했다.

지난 2월 첫 방송된 ‘기막힌 외출’은 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 홍인규 등 개그맨 6명이 ‘24시간 단체생활’이라는 콘셉트로 폐교나 펜션 등지에서 실감나는 개그대결을 펼치며 인기를 모았다.

슈퍼주니어 강인 신동 이특 예성 동해가 합류한 가운데 제작진은 “슈퍼주니어가 집단 진행 형식의 리얼 버라이어티쇼에 첫 투입되어 무척 기대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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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4 06:0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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