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강화도 총기탈취범 누나 "상상이 안된다"

2007-12-14 アップロード · 10,655 視聴

강화도 총기탈취 용의자 조 모 씨 부친은 1000분의 1이라도 아들의 죗값을 치루고 싶다며 피해자 가족에게 뭐라 해야 할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사죄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어 남의 금쪽같은 자식을 죽여 놓고 자수는 무슨 자수냐며 죄송합니다라는 말로 유족들에게 거듭 사죄했습니다.

특히 조 씨의 누나는 동생은 죗값을 치룰 것이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조 씨의 가족들은 전국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의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믿기지 않는 듯한 표정을 짓기도 했습니다.

조 씨의 누나는 동생은 워낙 반듯한데다 부친이 엄했지만 이런 일을 저질렀다니 상상이 안 된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강화도,총기탈취범,조모씨,누나,부친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