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야 문열어!” 신당 본회의장 진입 시도

2007-12-14 アップロード · 1,828 視聴

14일 BBK 특검법안을 놓고 본회의가 파행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이 본회의장 출입로를 사이에 두고 대치하고 있다.

신당 의원들은 의원총회를 마무리 짓고 본회의장 입장을 시도하였으나 한나라당 의원 110여명은 이미 쇠파이프와 노끈 등 각종 집기로 출입문을 막고 있는 상태.

신당 의원들이 강제로 문을 열려고 하자 차명진, 배일도 등 한나라당 의원 6명이 정문 손잡이에 걸어놓은 빗장을 잡고 몸으로 지탱했다.

이에 신당 의원들은 “합법적 의사활동을 막으면 범죄행위다. 대통령 후보가 범죄를 저지르니 현역의원들도 범죄를 하냐”면서 “계엄이라도 문을 막진 않는다”며 거세게 항의했고, 일부 의원들은 흥분을 감추기 못하고 문을 발로 차기도 했다.

신당의 연좌 농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효석 원내대표는 “어떤 상황이라도 힘을 모아 반드시 탄핵안과 특검법을 통과시킬 것이다. 국회의장에게 경호권을 발동해 회의장 문을 열도록 계속해 요청하겠다”고 밝히며 “밤 12시까지 문 앞을 지키고 있자”고 의원들을 독려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국회,본회의,BBK,탄핵,특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