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양파 “작년 이맘 때 걱정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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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 때 걱정 많았어요.”

가수 양파가 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14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07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디스크 본상 여섯 번째 수상자로 호명된 양파는 올해 발표한 정규 5집 앨범 ‘The Windows of my soul’의 타이틀 곡 ‘사랑...그게 뭔데’로 인기몰이를 했다.

양파는 “정말 너무 감사한다. 오랜 공백 끝에 앨범을 내고 예기치 않게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상까지 받아 올 한해는 못 잊을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년 이맘때 이 시상식을 보면서 저 무대에 설 수 있을까 많은 걱정을 했다. 올 한해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시고 흥겨운 축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기적이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팬 소속사 식구들 가족 음악을 사랑 많은 분들에게 영광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류시원과 김아중이 MC를 맡아 진행됐으며 2006년 12월 1일부터 2007년 11월 30일까지의 음원 집계로 수상 결과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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