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검은 재앙을 몰아낼 힘" …권영길 지지선언

2007-12-15 アップロード · 435 視聴

문화예술인 1500명이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 ‘검은 재앙’을 몰아낼 힘은 오로지 권 후보와 민주노동당에게 있다며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권병길(배우), 변영주(영화감독), 이영미(음악평론가), 이동연(음악평론가), 신현준(음악평론가), 박흥순(화가/민미협상임부회장), 조세희(소설가), 안재성(소설가), 류연복(판화가), 양윤모(영화평론가), 이용남(사진가) 등 1,500여명의 문화 예술인들은 “문화예술계가 겪고 있는 근본문제를 제기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온 이들은 민주노동당과 권 후보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지지선언에 참여한 김성수 성남민미협 회장은 “권영길 후보만이 문화예술이 살아숨시는 향기로운 사회로 만들 수 는 유일한 대통령 후보라는 것을 확인했다”며 “민주노동당이 집권하고, 민주노동당이 문화예술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우위영 민주노동당 문예위원장은 문화예술인들의 지지선언을 환영하면서 “그 어떤 댓가와 혜택을 바라지않고, 정치적 신념에 다라서 지지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분 한분이 너무나 소중하다”고 말했다.

이날 문화예술인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금의 대선 상황을 서해 기름 유출사고에 비유하면서 “지금 대한민국 곳곳은 죽음의 그림자로 뒤덮이고 있다. 돈이면 죄도 용서된다는 물질만능주의가 사람과 사람을 갈라놓고, 사람과 자연을 갈라놓고, 대한민국을 황폐화시키고 있다. 하지만 나라의 운명이 달린 대선을 앞에 두고도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한 채 귀를 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절망의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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