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이명박 "영호남 갈등 완전히 없앨 것"

2007-12-16 アップロード · 1,021 視聴

16일, 'BBK 동영상' 공개 등으로 대선정국이 어지러운 가운데에도 한나라당에는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들의 행렬이 줄줄이 이어졌다.

이날 이 후보를 찾은 단체는 재일민단간부 대표단, 5.18 민주유공자 대표단, 소상공인 지지자 및 민노총 전현직 간부-노동조합 활동가, 전북 지역 대학교수74인 등으로 당사는 북새통을 이뤘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대통합민주신당의 동영상 폭로를 인식한 듯 재일민단 간부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선거에 대해 안타깝고 민망하다는 생각이 든다"며 착잡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후보는 "정책으로 비교해야 하는데 상대를 비난하고 험담하는 것을 넘어서서 음해성 선거를 치르려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한 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제는 음해성 비방에 흔들리지 않고 꿋꿋이 대한민국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는 생각이 확고하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서 재일민단간부 대표단측은 "이 후보는 한강의 기적의 주인공으로 일하신 분"이라고 추켜세우며 "제2의 한강의 기적이 이 후보를 통해 이뤄지길 바란다"는 바람을 밝히며 재일동포를 상대로 한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의 지지율이 60%에 육박한다는 내용이 담긴 신문을 기념으로 전달, 지지의사를 밝혔다.

또 이어진 5.18 민주유공자 대표단과의 만남에서 이 후보는 "제가 제시한 시대정신이 경제살리기와 사회통합인데 가장 큰 뿌리는 지역감정에서 시작된다"며 "대통령이 되면 영호남의 갈등을 완전히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모두가 잘 살면 갈등이라는 것은 없는 것이고 수도권과 지역의 갈등도 이런 차원에서 생기는 것"이라면서 "광주에서 지지가 높게 나오는데 호남이 앞장 서 지역갈등을 깨고 있는 것으로 보고 이번 대선에서도 앞장 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tag·고뉴스,이명박,영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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