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홍준표 "鄭, 사기꾼 이어 공갈범에 목매나"

2007-12-16 アップロード · 1,390 視聴

홍준표 클린정치위원장은 16일 공개된 'BBK동영상'과 관련해 "이 동영상에는 설립 주체가 나오지 않고 설립일시도 다르다"며 "실체적 진실이 다르다"고 반박했다.

동영상에 따르면 이 후보가 2000년 1월에 설립된 것으로 얘기하고 있지만 이미 BBK는 99년 4월에 설립돼 있었기 때문에 객관적 사실로서 가치가 없다는 것.

홍 위원장은 "신당의 정봉주 의원이 전화를 해서는 대반전을 위한 폭로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마지막 폭로하는 것이 이 동영상인 것 같다"고 말한 뒤 "광운대에서 강연한 것은 사실이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후보께서 기억을 잘 못하고 계시고 그대로 했는지 편집과정에서 조작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국과수에서 수사를 해보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오히려 한나라당은 이번 동영상 유포와 관련해 뒷거래 의혹이 있었다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홍 위원장은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공갈배와 직접 전화를 하며 자료를 넘기는 것은 옳지 않다"며 신당의 관계자들은 물론 정동영 후보가 이번 동영상 유포과정에 깊숙히 개입돼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홍 위원장은 "정동영 후보가 직접 공갈배와 통화를 하고 이회창 후보측 김정술 변호사는 10억씩 20억을 할부로 주겠다고 하고 신당의 정봉주 의원은 30억+@ 얘기도 하고 나중에 가격이 올라 100억까지 올랐다"면서 "이게 무슨 대선판에 사기꾼 동원도 모자라 공갈배를 동원하려는 사람이 대통령하겠다니 참으로 부끄러운 얘기"라고 맹비난했다.

박형준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공갈범이 신당측을 먼저 찾아가 정봉주 의원에게 30억원을 요구했는데 우리가 확보한 녹취록에 따르면 공갈범의 얘기다. ‘설립했다’는 얘기만 나오면 딱 덮고 3개(30억)를 준다. 그리고 나머지는 보고 α를 준다고 협상을 했다”는 것.

또 "이회창 후보측 김정술 변호사와 협상했음이 드러나고 정동영 후보와 직접 통화했다는 내용이 있다"며 "공갈범과 거래를 한 것이다. 대선판국에 거액을 요구하면 공당은 신고하고 실체를 밝히는 것이 옳은데 공작적 차원에서 이런 행위를 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비난했다.

홍 위원장 역시 "정 후보야 원래 그랬다고 하더라도 이회창 후보께서도 검은 거래를 시도했다는 것은 참으로 국민들 보기에 낯뜨겁고 창피한 일"이라고 날을 세우면서 "역사상 가장 추악한 대선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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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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