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강재섭 “범죄자에 청와대까지 가담”

2007-12-17 アップロード · 506 視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이명박 후보의 ‘BBK 육성 동영상’이 공개된 데 대해 “국정파탄세력과 범죄자가 일으킨 주권행사 방해행위에 청와대까지 가담한 대통령선거 방해해위”라고 맹렬히 비난했다.

강 대표는 17일 오전 긴급 소집한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사기꾼에서 공갈꾼으로 이어지는 네거티브, 뒷다리걸기 대선이 정점에 이르고 있다”며 이 같은 비난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 이명박 후보는 떳떳한 후보이기 때문에 특검을 받아들였다”면서 “이명박 후보가 대승적 차원에서 통 큰 정치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명박 후보의 통 큰 자세를 보고 대한민국의 장래와 정치의 전망이 밝다고 느꼈다”고 주장했다.

강 대표는 “후보자세가 아주 전향적이고 통 크기 때문에 이 나라 정치가 한 단계 성숙되었으니까 지금까지 여의도식의 이전투구와 물리적 충돌을 막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실체적 진실은 오직 하나”라며 “BBK는 김경준의 회사이고, 본인이 스스로 자백했고, 지금까지 일관되게 진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후보도 자신 있으니까 특검법을 수용한 것”이라며 “검찰도 특검이건 재수사든 뒤바뀔 것이 없다고 확실하게 공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광운대 동영상은 이미 그 당시 언론인터뷰와 대동소이한 것으로 특정부분만 뽑아내서 큰 이슈를 만들려 하는데 대선에 별 영향 주지 못할 것”이라며 “오히려 지지층 결집하는 효과가 나고 있다. 최선을 다해서 투표율 높이고 마지막 남은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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