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박용우 “여자 유혹하려고 마술 배웠어요”

2007-12-17 アップロード · 1,553 視聴

배우 박용우가 희대의 사기꾼으로 변신, 색깔 연기를 선보인다.

17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구 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영화 ‘원스어폰어타임’(감독 정용기, 제작 윈엔터테인먼트)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원스어폰어타임’은 1940년대 일제 식민지 시대를 배경으로 우리나라 국보 제 24호인 석굴암 본존불상의 이마에 박혀 있다고 알려진 전설 속 3천 캐럿 다이아몬드를 소재로 한 작품. 박용우는 경성 최고의 비즈니스맨인 동시에 사기꾼인 봉구 역을 맡았다.

이날 ‘이번 영화에서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용우는 “이번 작품 경우 시나리오 내용상 액션 장면이 많아 액션 연습을 해야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자 유혹하기 위해서 마술을 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마술도 좀 연습했고 또 일본 사람들한테도 사기를 쳐서 물건을 팔아먹는 사기 행각도 펼친다. 그런 것들을 위해 일본어를 많이 배우지는 않았지만 장문으로 일본어 대사들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또 박용우는 재즈가수 춘자 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이보영에 대해 “이보영 씨가 물을 만난 것처럼 굉장히 소화를 잘 했다. 굉장히 단아한 이미지인데 왜 이제야 이런 역할을 했을까 생각할 정도로 유들유들한 연기를 펼쳤다”고 평했다.

한편 ‘원스어폰어타임’은 18일 촬영을 마치며 새해 1월 31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원스어폰어타임,박용우,이보영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ㅏㅏㅏ
2007.12.19 09:40共感(0)  |  お届け
박용우 파이팅삭제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