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남진 “노래하다 보면 지루할 때가 있어”

2007-12-18 アップロード · 1,927 視聴

17일 오후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가요무대’(연출 유찬욱) 신년특집 ‘빅스타 조인트 리사이틀’ 녹화 현장이 공개되었다.

이날 리허설 후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활동을 하시지 않은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문주란은 “좀 쉬고 싶었어요. 나름대로 너무 어렸을 때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다보니 정신적으로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었겠죠...공인이라는 자체도 굉장히 무거운 마음을 갖게되고 그런 마음을 덜고 싶은 것도 없지 않아 있었다” 라고 심경을 밝혔다.

문주란의 말에 남진은 “노래하면 지루할 때가 있어요.그래도 주란씨는 라이브 카페를 하며 오랜 세월동안 노래 부르며 살아왔다. 단지 활동을 안했을 뿐이지”라고 말했다.

이번 특집프로그램은 40년이 넘도록 동료가수로 우정을 나누고 잇는 남진과 문주란, 그리고 ‘가요무대’와 함께 성장한 현철, 주현미를 비롯해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박상철 박주희의 무대가 방송된다.

1965년 ‘서울 플레이보이’로 가요계 데뷔한 남진은 불후의 명곡 ‘가슴 아프게’를 발표하며 가수 겸 영화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뛰어난 가창실력과 댄스를 선보이며 특유의 열정과 카리스마를 선보여온 남진은 40여년이 넘게 가요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동숙의 노래’로 데뷔한 문주란은 1980년대 후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발표 이후 방송에 좀처럼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남진과 문주란은 ‘엘레지의 여왕’ 이미지와 더불어 작곡가 박춘석 사단의 대표주자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새해 1월 7일밤 10시 ‘가요무대’를 통해 이들의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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