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JP BBK 발언 정국 돌출…선거 막판 난타

2007-12-18 アップロード · 4,382 視聴

17일 신당 최재천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종필 명예고문이 충청유세에서 이 후보에게 BBK 문제에 대해서 얼마나 관여를 했는지 나에게 솔직히 말해달라고 했더니 이 후보는 ‘내가 개입은 한 것은 사실이지만 법망에 걸릴 정도는 아니다’라고 답했다”고 밝혔다.

최 대변인은 “참 이중적인 표현”이라며, “김 고문은 구체적으로 당시 어떻게 이명박 후보에게 사실을 확인했고, 이명박 후보는 구체적으로 어디까지 어느 정도로 관여했다고 시인했는지 빨리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 대변인은 “왜 은폐와 조작의 공범이 되려 하시는가.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공표를 함과 동시에 이명박 후보에 대한 특검 조사에 참고인으로서 반드시 출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 대변인은 또 “이 후보는 왜 김종필 고문에게는 시인하면서 국민에게는 시인하지 않는가”라고 반문하며, “정신적 스승으로서 그분에게는 벌써 고백을 했다. 이명박 후보는 지금이라도 구체적인 관여사실을 한나라당 명예고문에게 시인한 사실이 밝혀진 만큼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김 고문은 “발언의 의미가 왜곡 증폭되고 있다”며 “연설내용에는 분명히 'BBK는 이명박 후보 소유가 아니다. 아닌데 왜 이걸 갖고 계속 시끄럽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 고문에 따르면 “이상하게 내가 말한 전체 취지와 다르게 부정적인 부분만을 따서 왜곡하였고 이 후보가 '개입하였다'라고 말했다는 것은 LKe뱅크 등 일부 김경준과 동업한 부분이 있다는 뜻”이라는 것.

김 고문은 또 “‘법망에 걸릴 정도의 일은 하지 않았다'고 한 부분은, 보통 법을 위반하지 않았고,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는 말을 나의 어법으로 표현한 것”이라며 “이는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는 일은 하지 않았다는 뒷말에 비추어 보아도 명백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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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김종필,JP,BBK,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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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ong
2008.02.06 01:51共感(0)  |  お届け
저와 관련된 영상이군요. ^^
제 판도라 채널로 퍼갑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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