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적을 교란하라”… 李·鄭·昌 ‘심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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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적을 교란하라”… 李·鄭·昌 ‘심리전’
대선을 앞두고 각 캠프들이 저마다 승리를 확신하며 상대진영을 교란하는 등 막판 심리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선 투표…밤 11시경 개표 끝 예상
이번 제 17대 대선은 개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19일 오후 9시경 윤곽이 드러나고, 개표는 오후 11시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昌 “박근혜과 공동정부 구성하겠다”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공동정부를 구성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17대 대선 선거사범 적발 건수 감소’
선거사범 적발 건수가 지난 2002년 대선보다 감소현상을 나타냈습니다. 각 당 내부경선 당시 지난 2002년 적발 건수가 327건인 반면, 이번 대선 적발 건수는 67건에 불과했습니다.

▶日, 미사일 공중요격 실험 성공
일본 방위성이 18일, 첫 미사일 SM3 공중요격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이외의 국가가 SM3 발사 실험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타르덩어리 기세 한풀 꺾여’
충남 태안 기름 유출로 인해 발생한 타르 덩어리의 확산이 주춤한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군산 지역도 신속한 타르 덩어리 제거작업으로 신고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태안 '상괭이' 잇따라 죽은 채 발견
충남 태안 기름 유출 사고 이후 소원면 해변에서 고래과 상괭이가 잇따라 죽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환경당국은 태안 기름 유출 사건과의 관련성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영화 관람료 1만 원 인상…‘논란 급물살’
영화인회의 이춘연 이사장의 영화 관람료 1만 원 인상 추진 발언에 대해 영화관련 단체들이 현실화를 주장하며 반발에 나섰습니다.

▶청약 700만 명, 2년 6개월 만에 급감
신규 아파트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통장 가입자 수가 2년 6개월 만에 700만 명 이하로 급감했습니다.

▶공공요금 지역편차 ‘최대 4배’
같은 공공요금이라도 지역에 따라 최고 4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ℓ 쓰레기 봉투가 전남 무안이 250원으로 가장 싼 반면, 부산 해운대는 900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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