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우체국 사칭 허위 전화 ‘주의보’

2007-12-18 アップロード · 1,714 視聴

정통부가 불특정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우체국을 사칭하며, 개인정보를 묻는 보이스 피싱 사기 사건이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우체국을 사칭하는 ARS 전화사례로는 택배가 도착했으니 전화번호 몇 번을 눌러라 반송소포가 있으니 알려면 전화번호 몇 번을 눌러라 신용카드 번호를 알려 달라 등의 안내멘트가 나온 후 9번을 누르면 안내하는 사람이 나와 집 주소와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자세하게 물어본 뒤 전화를 끊는 경우입니다.

정통부는 허위ARS전화를 잘못응대하면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돼 범죄에 이용되거나 부당한 전화요금 청구가 예상되므로 전화가 걸려오면 즉시 끊고 가까운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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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정통부,우체국사칭,허위전화,보이스피싱,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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