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李, '천사들의 합창' 선물받다

2007-12-18 アップロード · 3,196 視聴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8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은평천사원을 방문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거 전날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유세를 진행하고 있는 이 후보는 은평천사원 방문 일정을 통해 자신의 복지정책을 강조하는 동시에 '소외된 국민을 위해 일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의지를 부각시키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정작 천사원 방문에서 위로와 선물을 받은 것은 이 후보와 당직자들이었다.

천사원 합창단은 이 후보와 당직자들이 들어서자 불편한 몸에도 불구하고 '당신을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과 '기쁘다 구주오셨네'를 불러 환영해줬고 바쁜 발걸음을 옮기던 이 후보와 참모진도 함께 노래를 부르며 잠시 연말 분위기에 젖었다.

이 후보는 "내가 여러분들을 위해 불러줘야 하는데…"라고 쑥스러워 하면서도 천사원 아이들의 노래 내내 손으로 지휘를 하며 호응을 보였다.

후보 수행을 위해 함께 한 나경원 대변인도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같이 노래를 부르며 치열했던 선거의 열기를 잠시 잊는 듯했다.

특히 국회연구단체인 ‘장애아이 위 캔(We can)’에서 장애아동을 위한 정책 생산에도 기여해온 그는 장애를 가진 딸의 엄마이기도 하다. 나 대변인은 한켠에서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장애우에게 "힘내서 치료받고 꼭 나으세요"라며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이 후보는 "내가 이 와중에 이런 선물을 다 받는구나"라며 잠시 생각에 잠긴 뒤 "정말 고마워. 여러분이 가장 기쁨을 줬어. 올해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 선물을 줬어"라고 말해 노래선물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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