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한 "사이비 보수, 이회창 후보의 노추"

2007-12-18 アップロード · 1,364 視聴

‘昌朴의 마지막 프로포즈’ … 한 “그 모습이 처량하다”

한나라당이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한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행보를 두고 거세게 비난에 나서고 있다.

18일 한나라당 양철홍 부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7일 밤 무소속의 이회창 후보가 예고 없이 박 전 대표의 자택을 약속도 없이 일방적으로 찾아갔다”고 밝히며 “한 나라의 총리에 공당의 총재에 대선 후보를 2번이나 한 사람의 행보치고는 그 가벼움과 몰상식함이 상상을 초월한다”고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

이와 관련, 박 전 대표는 보좌관을 통해 손님맞이할 여건이 안 된다며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대변인은 또, 양 대변인은 “참 예의 없는 사람이다. 쓸데없고 구차하게 상대방을 곤란하고 황당하게 한 것”이라며 “비열한 정치적 탐욕, 기회주의적 노욕 외엔 아무것도 아니다. 애국심도 나라의 미래를 위한 것도 아닌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소인배의 행동을 한 것”이라고 힐난했다.

한나라당의 이 같은 반응은 이 후보가 "박 전 대표에게 모든 국정운영을 맡기고 공동정부를 구성하겠다하겠다"며 막판 구애작전을 펼친 것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양 대변인은 “한심하고 딱한 이회창씨의 행보에 역겨움과 안타까움을 느낀다”고 말하며 “ 어울리지 않는 행동으로 자신과 국민 모두의 자존심을 깎아내리는 행동을 당장 중단하고 정계를 다시 떠나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관련 구해우 부대변인은 “대권욕에 대한 미망 때문에 경선불복을 자행함으로써 본인이 그토록 강조했던 법과 원칙을 내팽겨 치더니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 최소한의 예의마저 내팽개치는 노추까지 보였다”고 거들었다.

구 대변인은 이 후보를 '사이비 보수‘라고 칭하며 “정동영 후보의 공작정치에 부화뇌동하여 공범이 되어가고 있다”며 “부질없는 대권욕에 표를 구걸해보자 박 전 대표를 찾아간 것”이라며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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