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명박 당선자 ‘일대기’

2007-12-20 アップロード · 2,544 視聴

가난에 찌들어 술지게미로 배를 채우던 포항 소년이 마침내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됐습니다.

이명박은 일제강점기인 1941년 12월 19일 일본 오사카 미에현에서 4남 3녀 중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가난했던 이명박은 어머니를 도와 뻥튀기, 풀빵 장사, 과일행상 등 장사를 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일과 이명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과도 같았습니다.

이명박은 머리가 좋은 아이였습니다. 포항중학교 시정 전교 2등을 놓친 법이 없었습니다. 가정형편 때문에 명문고 진학을 포기했던 이명박은 담임선생님의 지원으로 야간 포항동지상고 전체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고교를 졸업한 후 이명박은 고려대 상대에 진학했습니다. 대학 3학년 때 이명박은 상과대학 학생회장에 출마해 당선됐습니다. 64년에는 한일 국교정상화 반대 데모를 주도하다 4개월간 옥살이를 했습니다.

이후 현대건설에 평사원으로 입사한 이명박은 35세에 사장이 됐습니다. 이후 최장수 현대건설 최고경영자가 되면서 모든 샐러리맨의 신화가 됐습니다.

성공한 기업가로 청장년을 보낸 이명박은 1992년 정치판에 뛰어듭니다. 이명박은 실용주의 정치인, 경제 정치인을 표방하며 서울시장에 도전해 2002년 6월 한나라당 후보로 민선3기 서울시장에 선출됐습니다.

이후 서울시장 성공 이력을 바탕으로 대선주자 지지율 1위에 등극한 이명박은 무려 1년 동안이나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이명박 대세론을 만들어 갔습니다. 그러나 이명박에게 집중되는 공격과 비판은 견디기 힘들만큼 혹독했습니다.

이명박은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이겨나갔고, 마침내 국민들은 경제대통령으로 국민성공시대를 열겠다는 이명박의 다짐에 한 표를 던졌습니다. 거칠 것 없이 달려온 이명박의 도전 정신과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이명박의 뚝심이 오늘의 대선승리를 일군 원동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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