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슈주 강인 “설거지 도맡아도 괜찮아”

2007-12-20 アップロード · 14,549 視聴

그룹 슈퍼주니어가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10월 SBS와 월드비전이 공동주최한 ‘기하체험 24시간’의 ‘스타의 시간을 팝니다’ 자선경매에서 ‘슈퍼주니어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이라는 상품을 선보였다. 최고 경매가 44만원을 기록, 10명의 낙찰자를 냈다.

이에 슈퍼주니어가 봉사활동 시간을 마련한 것.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가운데 낙찰자 10명과 함께 팀을 나눠 ‘사랑의 도시락’과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다.

슈퍼주니어 멤버 기범 시원 예성 성민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 팀으로 배정을 받은 강인은 설거지를 도맡아 했다.

이날 강인은 ‘듬직하니까 설거지를 하라’는 한 관계자의 말에 “괜찮다. 설거지를 해서 도움이 된다면 괜찮다”고 답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숙소 생활도 살짝 귀띔해 줬다. 강인은 “숙소에서 설거지 같은 경우 이모님께서 해주신다. 남자들끼리만 있으니까 벌려놓기만 한다. 치우는 사람 따로 있고 벌려 놓는 사람 따로 있다”며 “요즘에는 밖에서 (밥을) 사먹지만 옛날에는 음식을 해먹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설거지를 마친 강인은 햄과 양파를 볶는 일에 나섰다. 양파를 볶으면서 눈이 매워 안절부절 못하기도.

한편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 한경 동해 규현 려욱은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에 바삐 움직이는 등 참여 멤버들 모두 아름다운 선행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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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10:3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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