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진지희 "소리 지른 장면만 맘에들어"

2007-12-20 アップロード · 12,685 視聴

2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헨젤과 그레텔'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임필성 감독과 영화배우 천정명, 박희순, 심은경, 은원재, 진지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신의 연기가 마음에 드는 장면을 묻는 질문에 은원재는 “제가 살이 쪄서 극중 퉁퉁한 모습이 나와서 싫었지만 고아원 시절 까맣게 분장하니까 얼굴이 갸름해 보여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지희는 “고아원 시절 언니가 원장실에 끌려가는 장면에서 제가 울어야 하는데 그때 감정이 안잡혀 울음이 안나와 힘들었다”며 “변집사가 죽으려고 할 때 소리를 지르는 장면 연기를 잘 한것 같다”고 밝혀 또 한번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헨젤과 그레텔’은 외딴 숲 속에 있는 아이들만 살고 있는 집에 은수(천정명)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로 2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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