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심은경 “감정 안잡히는 나에게 화났다”

2007-12-20 アップロード · 384 視聴

2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영화 '헨젤과 그레텔'의 언론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임필성 감독과 영화배우 천정명, 박희순, 심은경, 은원재, 진지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극중 연기를 하며 어려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 심은경은 “고아원 원장님한테 끌려가는 장면에서 감정이 안잡혀 제 자신에게 화가 났다”며 “감정 잡는게 굉장히 어려웠다”고 촬영 당시의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진지희는 “상황 설명 때 감독님 말씀도 어려웠지만 제가 노력해서 한다는 게 어려웠던 것 같고 좋았던 것 같다”고.

은원재는 “영화 찍으면서 여러가지 감정들을 보여주었다. 냉혹함이나 슬픔 분노 집착 등을 제 눈에 동시에 표현하고 싶었다”며 “많이 모자랐지만 그런 부분 표현이 어렵고 힘들었다”고 밝혔다.

‘헨젤과 그레텔’은 외딴 숲 속에 있는 아이들만 살고 있는 집에 은수(천정명)가 교통사고를 당한 후 머물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영화로 27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심은경,“감정,안잡히는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