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슈주 신동 "잠버릇, 자면서 옷 벗기"

2007-12-21 アップロード · 24,812 視聴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자신의 엽기적인 잠버릇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동은 이특, 예성, 동해, 은혁과 함께 최근 고뉴스TV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에 참가했다.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은 실시간으로 스타와 네티즌이 온라인을 통해 만나는 프로그램.

가장 잠버릇이 심한 멤버가 누구냐는 들의 잠버릇을 공개해 달라는 네티즌의 질문에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신동을 가리켰다. 그의 잠버릇은 자면서 옷을 벗는다는 것.

멤버들은 “보통 속옷만 입고 자거나 반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자는데 그것을 벗어 던진다”고 말했다.

은혁은 “저번에 우리 코디 누나가 준비를 하려고 숙소에 왔다가 깜짝 놀란 적이 있다”고 폭로,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예성은 “그나마 다행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리기도.

신동은 이에 대해 “이상하게 그게 버릇이다”며 “중요한 것은 저도 모르게 벗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잘 때 아무것도 모른다. 알람, 벨소리 아무것도 못 듣는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두근두근 라이브 채팅’은 야후와 프리챌, 판도라TV와 고뉴스 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됐으며, 수 만개의 리플이 달리는 등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특은 대본을 들고 자신이 진행을 하는 등, 시종일관 유쾌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tag·고뉴스슈주,신동,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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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2007.12.25 01:1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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