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특검 무혐의 시 신당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

2007-12-21 アップロード · 875 視聴

제17대 대선의 마지막 쟁점으로 남아 있는 'BBK 특검법'을 막기 위한 한나라당의 저지수위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21일 "특검수사 결과가 검찰의 수사 결과와 같이 나올 경우 국민의 분노가 폭발해 신당은 엄중한 국민의 심판으로 총선에서 참패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라며 일종의 엄포를 놓았다.

안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특검법이 통과된 이후 시행된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는 정동영 후보를 530만표 차이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이것이 민심"이라며 "노 대통령과 신당은 주권자인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은 BBK 특검보다는 재판과정에서 이번 사건에 대한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는 것이 이번 대선에서 나타난 민심이라는 것.

안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경제 살리기에 앞장 서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준 것이 주권자인 국민의 선택"이라며 "대통령 당선자의 발목을 특검이나 특검법으로 잡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에 안 원내대표는 "결자해지 차원에서 신당은 특검법 폐지법률안을 발의해 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그는 "만일 끝끝내 특검법을 고집해 특검 수사가 계속되고 그로 인해 대통령 당선자가 국정을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한 구상을 방해하고 여러가지 당선자가 할 일을 특검으로 방해받는다면 국민이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거듭 힘주어 말했다.

"네거티브 정치인 정치권에서 영구 퇴출시켜야"

한편 이방호 사무총장은 "네거티브 공세를 취하는 행위를 하는 정치인은 영원히 정치권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사무총장은 "날조된 자료로 상대 후보를 공격해 국민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정치인은 영구히 정치판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것이 강재섭 대표나 안상수 원내대표도 말했지만 당선자도 같은 생각"이라고 말해 네거티브 공세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취할 것임을 밝혔다.

이 사무총장은 "흑색선전의 주범을 추적해 영원히 정치권에서 퇴출시켜 네거티브로 정치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앞으로 제도적인 장치를 만들어 깨끗한 정치가 통하는 판을 만드는 것이 앞으로 이명박 정부의 역할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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