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한 “5년이면 昌도 팔순"

2007-12-21 アップロード · 881 視聴

한나라당이 이회창 전 총재의 신당 창당에 대해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구태정치의 연장이라며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나라당의 이 같은 반응은 박근혜 전 대표만으로도 머리가 아픈데 보수진형의 창당으로 내년 4월에 있을 총선에서 과반수 의석 확보에 차질이 생기진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

21일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전 총재에게 날을 세우며 “이 전 총재가 선대위 해단식에서 ‘이제 씨앗을 뿌렸다’며 신당 창당 의사를 계속 밝히고 있는데 이는 분열과 배신, 노욕의 씨앗 인 것 같다”고 비난했다.

강 대변인은 “삼세판이면 더 이상 미련이 남아있지 않아야 하는데 무엇을 위해 신당을 창당하겠다는 거냐”며 “5년 후면 팔순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그때 가서 또 대통령 출마하겠다는 것인냐”고 반문했다.

강 대변인은 또 “행여 충청도당이라는 지역당을 만들어 구태 정치를 계속해보겠다는 의미라면 제발 그것만은 꿈도 꾸지말라고 만류하고 싶다”며 “망국적인 지역주의를 또 자극하고 악용해서 분열의 정치를 하겠다. 시계를 거꾸로 돌리겠다는 것은 역사와 국민 앞에 죄를 짓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한나라당은 이 전 총재의 행보는 물론 총선이전 박근혜 세력 포용이라는 내홍의 불씨를 여전히 안고 있어 그야말로 ‘산 넘어 산’.

‘친이명박’ 세력과 대척점에 서 있는 ‘친박근혜’이 지난 경선이후에도 굳건히 세력을 형성하고 있어 공천권을 향한 한바탕 ‘전쟁’이 예상되는 만큼, 이 전 총재와 박 전 대표의 단합된 행보에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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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이회창,박근혜,총선,강성만,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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