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부시 "이명박과 개인적인 친구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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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이명박과 개인적인 친구 되고 싶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부시 대통령과 통화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 당선자에게 압도적 당선을 당연한 결과라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개인적인 친구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 ‘이명박 특검법’ 위헌 소지 많아
이른바 이명박 특검법이 위헌 소지가 많다고 지난 20일 대한변호사협회가 결론을 냈습니다.
이 같은 내용을 서울신문이 단독 보도했습니다.

▶삼성 ‘차명계좌’ 고가미술품 구매
검찰 수사 결과 지난 8월 김용철 변호사 명의의 차명계좌에서 출금된 돈 가운데 일부가 고가 미술품을 사는 데 쓰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라이스 "北 정확한 핵 신고 기대"
북한 핵문제와 관련해, 현재 중대한 국면에 처해 있으며, 북한이 정확한 핵 신고를 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콘돌리자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은 말했습니다.

▶원유 도입단가 최고치…수입물가 상승 영향
우리나라의 원유 도입단가가 지난 9월부터 석 달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 경상수지 흑자규모 축소와 수입물가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됩니다.

▶로스쿨 '법학 적성시험' 언어·추리·논술 확정
로스쿨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치러야 하는 법학적성시험 과목이 언어이해와 추리논증, 논술로 확정됐습니다. 법학적성시험 예비시험은 내년 1월 26일 실시합니다.

▶종부세 등 부동산 규제완화 쉽지 않을 듯
향후 이명박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지역은 종합부동산세 등의 완화를 벌써부터 요구하고 있지만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신정아, 보석신청…이유는 ‘건강악화’
학력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신정아씨가 건강 악화를 이유로 지난 17일 보석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종이 값 20% 급상승…책값도 오르나?
최근 종이의 가격이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출판사들이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책값 인상을 검토 중입니다. 독자들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음식점 닭·돼지고기도 원산지 표시
오는 2009년부터 모든 음식점은 돼지고기와 닭고기, 배추김치에 대해서도 원산지를 표시해야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식품위생법 개정 법률을 공포했습니다.

▶연예인 앞세운 결혼정보업체
유명연예인이 자사 대표로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것처럼 허위 과장 광고를 한 초이스뱅크클럽에 대해 시정 조치했다고 21일 공정거래위원회는 발표했습니다.

▶서울대, 기업 인턴 학점 첫 인정
서울대가 재학생의 기업체 인턴 활동을 학점으로 처음 인정했습니다. 서울대는 해외 기업에서 인턴 활동을 한 재학생 4명에게 각각 3학점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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