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직장인 10명 중 4명 허위병가 낸 적 있

2007-12-24 アップロード · 235 視聴

< 직장인 10명 중 4명 허위병가 낸 적 있다 >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올 한해 동안 아프다는 핑계로 허위 병가를 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이 직장인 7백74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동안 아프다는 핑계로 허위 병가를 낸 적이 있습니까?”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39.5%가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허위 병가를 내기 위해 댄 핑계는(복수응답) ‘감기몸살’(52%)이 1위로 꼽혔습니다.

그 다음으로 ‘기타’(22.9%), ‘탈진 등 극도의 피로감’(15.4%), ‘위장장애’(14.1%), ‘소화불량, 복통’(11.4%), ‘과민성 대장(7.5%), ‘두통’(6.9%) 등의 순이었습니다.

허위 병가를 낸 이유는(복수응답) 47.7%가 ‘피곤해서’라고 답했습니다.

뒤를 이어 ‘다른 곳의 면접을 위해서’(29.1%), ‘늦잠을 자서’(18%),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16.3%), ‘놀러 가기 위해서’(9.8%)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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