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삼성특검 靑-BBK특검 李, 서로 면죄부?”

2007-12-24 アップロード · 813 視聴

민노당은 삼성 특검과 BBK 특검과 관련, “삼성특검도 그렇고 이명박 특검도 그렇고 한나라당 말마따나 특검 아니라 특검 할아버지가 와도 기존의 결과와 달라지지 않을까봐 걱정이다”라며 현 정부와 차기 정부의 정치적 타협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민노당 황선 부대변인은 24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 비자금 문제 때도 국민정서와 전혀 다른 말씀을 하던 변협이 위헌 운운 하는 것도 그렇고 대선결과가 나오자마자 의지를 상실한 듯한 통합신당의 태도도 그런 걱정을 배가시킨다”고 정치적 의혹설을 내비쳤다.

이어 황 부대변인은 “원칙대로 할 일을 정치적으로 타협하는 모습이 정치환멸을 키운다”고 현 정부와 한나라당을 비난했다.

또한 황 부대변인은 “이래저래 특검의 대상인 현 청와대와 내년 청와대 주인이 서로에게 면죄부를 발송하려 한다면 그것은 국민이 준 권한을 넘어서는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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