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한다”…‘

2007-12-24 アップロード · 689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대선 이후 첫 의원총회에 90명이 넘는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도부 운영문제와 대선참패의 책임을 놓고 심도 있는 토론을 하며 당 쇄신을 위한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신당은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전당대회를 경선을 통해 치를 것인지 협의를 통해 지도부를 옹립할 것인지에 대한 토론과 대선참패를 책임지는 방법과 모습을 고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당 의원들은 “빠른 시일 내에 민심이 요구하는 책임을 가시적인결론을 내고 국민들께 보여줘야 한다”고 입을 모았으며 일부 의원들은 “대선이 끝난 후에 후보 메시지가 좀 명료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송영길 의원은 “2004년 총선 당시 탄핵으로 인해 위기에 처해있던 한나라당이 공천심사위원장이었던 김문수 의원을 통해 과감한 공천혁신을 했다. 그래서 120석을 획득할 수 있는 명분을 만들었다”며 공천혁신에 대해 강조했다.

양형일 의원은 “최고위는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비상체제로 지도부 운영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경태 의원은 “결국 대선민심에서 나타나는 것이 호남의 선전, 영남의 완패이다. 총선에 대한 평가는 수도권에서 얼마만큼 선전하느냐에 달려있으므로 수도권에서 선전할 지도부체제를 짜야한다“고 주장했다.

임종석 수석부대표는 “최고위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고, 비상체제로 가야한다”며 “17대를 마무리하기 전에 지금이라도 대선민심에서 나타나는 중요한 정책적 변화요구에 충실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요정책에 대해 수술할 것이 있다면 하고,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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