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태안, 고온·고압세척기 사용에 우려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521 視聴

지난 7일 발생한 태안 원유 유출 사고 이후, 현재 태안에는 하루에도 수만명의 자원봉사자들과 인근 주민들이 기름제거 작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 중 사람의 손으로 제거하기 어려원 부분은 방제 당국이 배치한 고온·고압세척기를 동원해 방제작업을 펼치고 있는데,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4일 성명서를 통해, 고온·고압세척기가 생태계 복원에 해를 끼치고 있다고,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환경연합에 의하면 고온·고압세척기는 고온으로 데워진 물을 특수한 노즐을 통해 고압으로 분사하는 것으로, 해조류를 비롯해 고압·고온수에 노축되는 거의 모든 생물체는 죽게 된다는 것 입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기름 제거도 중요하지만, 사후 환경 복원도 염두에 두고 방제장비를 적합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의견을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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