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386’서 ‘475세대’ 국정 핵심 교체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558 視聴

▶‘386’서 ‘475세대’ 국정 핵심 교체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대통령직 인수위에선 475세대가 노무현 정권의 386세대를 대체합니다. 475세대는 나이가 40대 후반 이후로 1970년대 대학을 다녔던 사람들을 말합니다.

▶26일, BBK 특검법 국무회의 심의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BBK 특검법 등 주요 안건을 26일 심의 의결할 예정이라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이명박 “집값 상승 기대감으로…”
이명박 당선자는 후보 시절 부동산 세금을 낮추는 등 부동산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그러나 당선 이후 집값 상승 기대감으로 정책 방향을 수정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李당선자 소망교회 인맥’ 뜨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장로로 시무 중인 소망교회. 이 교회 권사 이경숙 숙대 총장이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에 기용되면서 소망교회 인맥이 뜨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능 물리2 ‘형평성 문제 항의 논란’
수능 물리2에서 복수 정답 인정으로 등급이 올라간 수험생은 모두 1천16명입니다. 이번 등급 상향 조정을 두고 화학 등 다른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내년 공공요금 대폭 인상
내년 공공요금이 대폭 인상 될 전망입니다. 상하수도 요금, 학자금 등 공공요금은 물론 쓰레기봉투, 라면 등 생필품과 식품까지 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 ‘입법, 사법 등 통치기구 불신 심각’
입법, 사법, 행정 등 통치기구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국민 절반 이상이 국회에 대해서 거의 신뢰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여수해경, 선박침몰 원인 조사 착수
지난 25일, 화약약품 운반선 이스턴 브라이트 호가 침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여수해양경찰서는 26일, 화물 최대적재량 준수 등 본격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 인천권 인구 밀집도 세계 6위’
서울, 인천권이 세계 도시 가운데 6번째로 인구가 밀집돼 있는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포브스 인터넷판의 조사 결과, 서울, 인천권의 인구 밀집도는 ㎢당 1만6천여명에 달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헤드라인,주요뉴스,뉴스브리핑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TV]헤드라인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