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새해부터 동물학대 벌금 최대 500만원

2007-12-26 アップロード · 460 視聴

새해부터는 개정 동물보호법 시행에 따라 애완견과 동반 외출할 경우 인식표를 부착하지 않거나 오물을 수거하지 않으면 3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또 소와 말 등 동물을 학대할 경우 최대 500만원의 벌금을 내게 됩니다.

특히 내년부터 시행되는 동물보호법은 동물학대행위의 대상과 행위를 더 구체화했습니다.

우선 학대가 금지되는 동물은 소, 말, 돼지, 개, 고양이, 토끼, 닭, 오리, 산양, 면양, 사슴과 여우 등의 포유류와 조류 등이 포함됩니다.

또 구체적인 학대행위로는 목을 매다는 등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행위, 도구·약물을 사용해 상해를 입히는 행위, 살아있는 상태에서 체액을 채취하거나 체액채취를 위한 장치를 설치하는 행위 등입니다.

단 농림부 장관이 고시하는 민속소싸움은 동물학대 행위에서 제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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